PREVIEW · 서울
리갈릴리, ‘Dawn’으로 첫 내한…11월 7일 홍대에서 만나는 새벽

공연일이 지난 일정 기록입니다. 아래는 공연 전 안내이며, 실제 개최 여부나 공연 내용을 확인한 후기가 아닙니다.
일본 록밴드 리갈릴리(Regallily)가 11월 7일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 ‘Dawn’을 연다. 오후 7시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서울 일정으로, 한국 관객과 밴드의 음악이 라이브 공간에서 만나는 자리다.
무대를 기다리는 포인트
리갈릴리는 보컬·기타 다카하시 호노카와 베이스 우미가 이끄는 밴드다. 애니메이션 《던전밥》 엔딩 테마 「キラキラの灰」로 밴드를 접했다면, 이번 무대는 한 곡에서 출발한 관심을 다른 음악으로 넓혀볼 기회가 된다.
투어의 제목은 ‘새벽’을 뜻한다. 주최사는 별과 우주를 노래해온 밴드가 이 콘셉트 아래 라이브를 구성하며, 도시별 특별한 곡도 준비한다고 소개했다.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이며 전석 스탠딩이다. 티켓 가격은 88,000원이고 YES24에서 공연 상세와 예매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스탠딩 관람에 필요한 입장 순서·본인 확인·반입 물품 기준은 예매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공연 정보
일정2026-11-07 19:00장소서울 ·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티켓88,000 KRWTIME ZONE한국·일본 현지 시각 (UTC+9)
예매·예약 안내
2026년 10월 30일 공식 발표 확인. 판매 상태·입장 조건·변경 사항은 예매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