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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콘서트·라이브

나츠코 「725のソンニョル (725의 선율)」, 첫 단독공연에 담긴 목소리의 결

발행 2025-03-09 · 편집 갱신 2026-10-25 · CROSSWAVE EDITION

나츠코 「725のソンニョル (725의 선율)」, 첫 단독공연에 담긴 목소리의 결
DATE2025.03.09

2025년 3월 9일, 나츠코의 첫 단독 공연 “725のソンニョル”이 카구라자카 텐마도(神楽坂天窓)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공연 제목인 “725のソンニョル”에서 ‘725’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일본식 숫자 발음으로 ‘7(나, ナ) 2(츠, つ) 5(코, コ)’는 나츠코의 선율과 멜로디를 상징하며, 동시에 그녀가 앞으로 725번의 공연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725’는 나츠코의 음악적 꿈과 열정, 그리고 팬들과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그녀의 포부가 담긴 숫자이다.

카구라자카 텐마도(神楽坂天窓), 나츠코의 특별한 장소

카구라자카 텐마도는 나츠코에게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다. 대학 시절, 아카펠러 그룹 활동을 하며 자주 찾아갔던 이곳은 그녀에게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 와세다 대학에서 멀지 않은 이곳은 나츠코가 학생 시절부터 자주 찾던 곳으로, 이번 공연은 그 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특별한 무대였다. 공연장 자체의 아늑한 분위기와 나츠코의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져, 팬들은 그 공간에서 하나가 되어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공연 시작과 뜨거운 반응

공연은 오후 12시 30분 시작됐고, 약 70석의 객석이 관객들로 채워졌다. 첫 곡은 「Plastic Love」였다. 이후 「Stay with Me」와 「Simple Love」 등의 곡이 이어졌다. 아래는 원문에 기록된 주요 곡이며 전체 세트리스트는 아니다.

나츠코의 첫 단독 공연, “725のソンニョル” (725의 선율), 감동과 기쁨이 가득했던 특별한 하루 · 원문 수록 현장 사진
SETLIST3 TRACKS

나츠코 첫 단독공연에서 소개한 주요 곡

기사에 기록된 주요 곡 · 전체 곡목과 순서 미확인

  • Plastic Love
  • Stay with Me
  • Simple Love

나츠코의 싱글 ‘히카리(光)’와 아쉬움

팬들이 많이 기대했던 나츠코의 대표적인 싱글 ‘히카리’는 아쉽게도 이날 공연에서는 들을 수 없었다. 그러나 나츠코는 “다음 공연에서 ‘히카리’를 꼭 부르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었다. 팬들은 나츠코의 약속을 믿으며, 다음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다. 나츠코의 음악에 대한 사랑과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이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NATZ’라는 새로운 시작, 팬들과의 특별한 관계

공연 중 나츠코는 또 하나의 특별한 발표를 했다. 바로 그녀의 공식 팬덤 이름이 ‘NATZ’로 정해졌다는 소식이었다. ‘NATZ’는 나츠코의 이름 ‘natsu’에서 ‘츠(つ)’를 Z로 바꾼 이름으로, 팬들은 ‘NATZ’라는 이름에 큰 의미를 두고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으며, 앞으로 나츠코와 함께하는 여정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팬들은 ‘NATZ’라는 이름을 통해 나츠코와의 특별한 유대감을 느끼며, 서로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

나츠코의 첫 단독 공연, “725のソンニョル” (725의 선율), 감동과 기쁨이 가득했던 특별한 하루 · 원문 수록 현장 사진

725번의 공연, 나츠코의 꿈과 다짐

공연 중 나츠코는 “앞으로 725번의 공연을 하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이 숫자 ‘725’는 단순히 공연 횟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음악적 열정과 팬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나타내는 숫자이다. 나츠코는 팬들에게 “더 많은 공연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는 다짐을 전하며, 그녀의 음악적 여정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을 확신시켰다. 팬들은 나츠코의 꿈을 함께 응원하며, 그녀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나츠코의 선율, 나츠코의 음악적 여정의 시작

나츠코의 첫 단독 공연 “725のソンニョル”은 그 어떤 대형 공연보다 더 따뜻하고, 팬들과의 소중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나츠코의 목소리와 음악은 공연장 안에서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팬들은 그와 함께 음악의 감동을 공유할 수 있었다. ‘히카리’를 못 들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팬들은 나츠코가 약속한 대로 앞으로 더 많은 멋진 무대에서 그 곡을 들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나츠코의 첫 단독 공연은 그녀의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공연들이 더욱 기대되는 순간들이었다. 팬들과 나츠코가 함께 만들어 갈 미래의 음악적 여정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하루였다.